📦 토요조찬포럼 · 2026.06.27 · 강의 묶음
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
새 사람, 새 사명, 새 공동체
꽃집을 열어 지역을 섬기고, 교회를 세워 하늘을 잇다 · 심두순 목사 (아하바교회 담임 · 채선플라워 대표)
"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"— 골로새서 3:10
📖 1분 요약
골로새서 3장은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을 입은 자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가르칩니다.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은 세 가지입니다. 첫째, 새 성품 — 창조주의 형상을 회복하는 지식과 거룩함. 둘째, 새 공동체 — 그리스도 안에서 헬라인과 유대인, 종과 자유인이 하나 됨(3:11). 셋째, 새 사명 — 일상의 모든 것을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며(3:17), 일터와 가정과 교회가 하나의 예배가 되는 삶. 오늘 강사 심두순 목사님은 꽃집이라는 일터와 아하바교회라는 예배처에서 바로 그 삶을 살아 내십니다. 공간을 가진 자가 공간을 열 때, 하나님 나라가 이미 시작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