📦 토요조찬포럼 · 2026.06.13 · 강의 묶음
과연 '양다리' 신앙이
가능할까?
에서 족보가 주는 경고 · 최무열 목사 (전 부산장신대 총장)
“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하느니라”— 마태복음 6:24 · 본문 창세기 36:9-14
📖 1분 요약
에서의 족보는 혼합과 세속화의 기록입니다. 언약 밖 호리·이스마엘·가나안의 피가 뒤섞이고, 엘리바스와 딤나에게서 이스라엘의 대적 아말렉이 태어났습니다. 정치적 동맹과 야합을 앞세운 세속화의 끝은 분리와 투쟁이었습니다. 성경은 섞는 것을 엄히 금하고 거룩, 곧 구별을 명합니다. 세상의 방식과 하나님의 방식을 동시에 취하는 삶에는 참된 행복이 없습니다. 세상 반, 하나님 반은 없습니다. 그리스도인은 정결한 정체성으로 세상과 구별되어 살아야 합니다.